방명록 by 키위월드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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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3 12: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사랑 2011/07/10 15:10 # 삭제 답글

    우연하게 들렀는데 뉴질랜드의 정보가 그득 합니다. 많은 것 얻어서 갑니다.
    저희도 뉴질랜드로의 이민을 고려 하고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 nzkorean 2011/07/10 15:12 #

    방문 감사합니다.
    근래들어 제 불로그의 업데이트가 거의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도 있지만, 게으른 탓입니다.
    더 많은 최근의 정보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고요.
    이러ㅎ게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어 업데이트를 자주 해야겠구나 하고 생각 합니다.
  • 이주화 2010/04/09 22:00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갑죠??

    아니 이게 누구야
    이러셧어요?ㅋㅋ
    미안하죠?!!!!!!!!!!!
  • 이주화 2010/04/09 22:00 # 삭제 답글

    원장님..언제 이런 블로그를..
    검색으로 들어왓는데 정말 찾아서 다행이에여 ㅠㅠ
    원장님 성함 을 안 자 두 자 현 자로 착각해서 그렇게 쳣다가 갑자기 나리언니랑 한별이 생각해보면 이상해서 두 자 현 자 치고 뉴질랜드 쳐서 들어왓어요
    힁.............제가 언제적 제자인데............
    왜 정작 저랑은 연락 끊겨요 !!!!!!
    정말 흥이에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저 메일
    여기에 안쓸라고 햇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지나다녀서
    하튼 꼭 저장하고 절대 끊기지 말아요
    s2-winds-_-@hanmail.net
    또 올게여
    요즘 셤기간에 과제에.......
    죽을맛..................
    인데 얻는것도 많아요 ㅎㅎ
    자세한 얘기 계속 go go해요!!
    안녕히!! 건강히 계세요!
  • 최금향 2009/12/31 12:28 # 삭제 답글

    원장님 원감님 안녕하세요?
    올해도 하루가 남았습니다. 건강하시죠?
    건강이 우선이것 같아요.아파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정말 올해 신랑이 아이랑 원장님 원감님 뵈고 오라고 했는데 그만 신랑이 좀 크게 다치고 해서 힘든 한해가 되었답니다.많이 살지는 않았는데 삶이란 ?....!!!
    그래도 그때의 추억이 넘 좋아 좋은 추억 만들러 꼭 다시 한번 가겠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ㅎㅎ
    가끔 들러 보면 즐거워지고 미소지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디를 가든 아름다운 곳이지만 더 아름다운 마을로 이사를 가셔서 더 행복하고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그래도 제가 언제든 가도 반갑게 맞아 주실거죠? 늘 그마음 처음 마음으로 ...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더 큰 행복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또 오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키위월드 2010/02/15 14:49 # 삭제

    최선생님 신정에 쓴 글을 구정에 답글다네요.
    이사하고 자리 잡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올해도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랍니다.
    이제는 그간 소홀 했던 불로그도 챙길 겁니다.
    떡국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명절 지내세요.
  • 위이지 2009/11/22 16:1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중1 남학생 유학관련정보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0월말경에 뉴질랜드와 호주로 패키지로 가족여행갔다가 뉴질랜드의 자연경관에 매료되었다가
    결국 아들넘 유학1년을 계획하고있습니다.. 초4학년 딸아이도 있긴하지만 아직 만11세가 안되어 아들녀석 1년유학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고있습니다..두아이 데리고 저랑 함께 나갈 생가도 해봤지만 여러 여건상 아이 홀로 보내는게 가장 적절할 것 같은데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 키위월드 2009/11/26 15:30 #

    안녕하세요?
    인터넷 연결이 어려워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개인 이메일로 다시 문의 해 주시면 아는대로 성심 성의껏 알려드릴께요.
    감사합니다.
    kiwikorea@hanmail.net 입니다.
  • 김솔비 2009/11/15 23:38 # 삭제 답글

    넴!! ^--^/
    꼭 놀러갈게요!
    아 그런데 저 신종플루 저번에 확진 판정나서
    집에서 푹 쉬고있었어요
    처음엔 막 열이 펄펄나고 그러더라구요;;
    아무튼 지금은 건강하니까 걱정마시구요

    건강하세요!
    _김솔비올림
  • 김솔비 2009/10/29 21:2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원장님,원감님!
    또 왔어요^-^/

    저희 부모님도 잘 지내고 계세요
    가끔와서 옛날에 저희가뉴질랜드에
    있었을때 찍었던 사진들을 보니까 정겹기도,그립기도하네요^^

    원장님,원감님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난리도 아니예요
    친구들은 막 열나고 기침하고..
    다행히 저희가족들은 안걸렸어요

    원장님,원감님도 괜찮으신거죠?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솔비 올림
  • 키위월드 2009/11/14 15:12 #

    솔비 안녕?
    잘 지내지? 고마워 놀러 와 줘서.
    신종 풀루 조심하고 건강하고 알쥐?
    글구 엄마 아빠께도 아부 전해 주시고.
    우린 다음달에
    더 아름다운 동네로 이사갈 거야.
    아빠하고 같이 한 번 놀러와라.
    진짜루~~~
  • 키위월드 2009/10/20 04:57 # 답글

    최 선생님 방문 감사합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군요.
    아이들이 커가는걸 봐야 내가 나이를 들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부군이나 아이도 잘 지내고 있지요?
    언제 다시 한 번 뉴질랜드 온다고 하더니만, 초행은 얼렁 뚱땅 여행이라고 생각 하면 되지만
    두번 쨰 부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간 다른일을 하려고 잠시 눈을 팔기도 했지만, 우리 적성은 역시 학생들과 뒹글면서 그 아이들이
    하루씩 바뀌고 커가는 모습, 그리고 소기의 목적을 마치고 돌아가 아래글처럼 인사말도 남기는
    우리 친구들을 돌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어린친구들이 많이 줄었지만, 그간 뉴질랜드에 와서 고생하여, 초,중 고 등학교를 졸업 하고
    뉴질랜드,호주 미국,한국등에서 대학을 다니는 친구, 그리고 중고등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기쁨과 보람이 함께 합니다.
    항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 하며,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시 만나길 기원 합니다.
    벌써 학부형이라니....결혼 하던 떄가 엊그제 같았는데...
    잊지 않고 찾아 주어 감사합니다.
    신종 풀루 조심하고, 가을 단풍이 한창 이겠군요.
    보고싶습니다.
  • 최금향 2009/10/12 10:56 # 삭제 답글

    원장님 원감님 안녕하세요
    너무 뵙고 싶습니다.
    가끔 보고싶고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추억을 만들어주신 원장님 원감님께 감사드립니다.
    십년 가까이 되어가나봅니다.
    어제일 같은데요
    저 이제 내년에는 학부모됩니다.ㅎㅎ
    결혼과 동시에 원장님 원감님 만나서 일하게 되고 아이갖고 ..
    일하는 동안 참 행복하고 즐거웠던 같아요.
    그리고 많이 배우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중에 몇개는 제 생활의 습관이 된것도 있습니다
    성실성 무슨일을 하든 제가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하려는것
    그리고 아프면 며칠을 아픈것보다 오늘 하루 푹쉬고 내일을 더 건강하게 일하려는 것
    있던자리 흔적 남기지 않기 앉던 의자도 항상 정리하는 습관
    주관있게 일하려는 모습
    근데 이건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 오래살지는 않았지만 ..
    원장님 생각하면 이 힘든일을 잘 견디며 지혜롭게 극복하시면서 참 멋지게 사신것 같아
    닮고 싶습니다.
    신랑과 이쁜 우리딸과 꼭 다시 한번 가기로 했는데 ..그게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ㅠㅠ
    가끔 사진보러 오면 건강하신것 같아 좋습니다. 제운이도 원감님도 ..
    작년 여름에는 유럽을 갔다왔는데 거기가서도 뉴질랜드에서의 추억이 먼저 ..
    원장님을 만나 좋은 추억 행복했던 추억을 만들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신랑도 가끔 그래요 우리딸에게 거기에서의 추억을 갖게 해주고 싶다고...
    오늘 아침에 출근했는데 원장님 원감님 너무뵙고 싶어서 찾다가 이렇게 글까지 보냅니다.
    일은 안하고 ㅋㅋ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건강하시고요 .
  • 김솔비 2009/09/17 22:3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원장님,원감님 두분다 잘 계시죠?

    저는 잘지내고있어요
    요즘 학교 시험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ㅠ
    그래도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기분이 풀어져서 정말좋아요
    요즘에 한국이 신종인플루엔자때문에 떠들썩하네요 ㅠㅠ
    언제 걸릴지몰라 그저 불안해요 ㅠㅠ

    원장님 원감님 계시는곳은 괜찮은건가요?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들어올게요!!

    -김솔비올림
  • 키위월드 2009/10/20 05:03 #

    솔비야, 올 때 마다 댓글 잊지 않고 써 주어 고맙다.
    네 후배들도 아주 열심히 공부들 잘 하고 있단다.
    엄마 아빠께도 안부 전해 주길 부탁하고, 신종 풀루 조심하고 건강 해야 공부도 잘 되는 거란다.
    항상 웃는 너의 모습이 그립단다.
    언니는 지금도 일본에서 공부 하고 있니?
    친구들과 연락되면 내 소식좀 가끔 전해 주라.
    이번 겨울방핵때는 몇 학생들이 어학 연수를 하러 또 온단다.
    지금 공부 하는 학생들은 2년 째 인데 여기서 아예 고등학교 까지 간다고 하는 구나.
    그래서 어제 고등 학교 네년 입학 허가를 받으러 갔었지.
    솔비야 고마워.엄마 아빠께 소식 전해 주라--이건 원감님이 말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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