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또 길을 막네? by nzkorean

시골길을 가다 보면 이런 풍경을 자주 봅니다.
젖을 짜러 가는길은 하루종일 불어오른 젖 때문에
걸음도 느릿느릿~~
놀라지 않게 기다렸다 가야합니다.


덧글

  • 한사랑 2012/10/01 12:40 # 삭제 답글

    우와 소떼들이네요 ^^
    전 오클랜드에 살아서 이런 풍경은 많이 못보고요.

    여담으로 아이들 학교앞에서 겁없이(?) 느릿느릿 지나가는 고양이들은 가끔 만납답니다.
    이런 모습에서 뉴질랜드 사람들 참 소박하고 여유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이 크락션(?)을 안 누르고 기다리더라고요.
    고양이들이 그걸 이용(?)하는 건 아니겠죠 ㅎㅎ
  • nzkorean 2012/10/12 18:05 #

    한사랑님 방문 감사합니다.
    이 지역도 시골입니다만 그래도 오클랜드랍니다.ㅎㅎㅎ
    급한 사람은 정말 살기 힘든 곳이 뉴질랜드지요?
    저도 이 거 적응하는데 서오년 걸린것 같아요.
    한사랑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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