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공립학교 DECIL(등급)에 관하여. by nzkorean

뉴질랜드 공립 학교의 데실이 언제 부터인가 뉴질랜드를 유학하기 위한 학교 등급으로 오해 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

이 평가는 5년 마다 실시 하는 인구 센서스를 바탕으로 정부에서 공교육기관에 얼마만큼의 지원을 해 주어야 하는가의

지표를 삼기 위한 등급이지 학교의 학업 성취도를 의미 하지는 않는다.

교육부의 데실 평가 조항을 아무리 둘러 봐도 학생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없다.

 

다만, 등급에 따라 아이들의 환경이 다르니 학업 성취로 연결 되는 것은 뉴질랜드도 마찬 가지 일 것이다.

 

참고로  등급을 계산 하기 위한 평가 항목은

 

1.Household income

2.Occupation

3.Householding Crowding

4.Educational qualifications

5.Income support

등이며 ,

 

결론적으로는  고 학력자의 부모가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 넓은 집( 각 아이에게 독방을 줄 정도)에서 살며, 정부 수당에 의존하지

않는 사람들이 소위 상류층(Highest) 이라고 본다

이를 기준으로

Decile 1:  상류층(?) 비율이 10%

 

Decile 10:  하류층(?) 비율이 10%

그럼 반반 정도면 5급인가? 잘 모르겠다.

 

이 나라도 엄연히 고급 주택가(?)와 학군이 있으며 이 동네의 학교가 당연히 10등급이 될 것이다.

 

아무리 평준화된 뉴질랜드의 교육이라 하지만, 비싼 경비 들이고 유학을 오는 입장 이라면 학군 적용도 받지

않으니 약간의 참고 자료는 될 수 있겠다.

 

http://www.minedu.govt.nz/  에 보면 전국 학교의 데실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래 사진
Edward Lee (Year 8)
이 학교 전체 유학생은 Year6 1명, Year8 3명 등 총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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