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라글란 앞바다 배낚시

금년 겨울 날씨는 이상 했습니다. 올해가
이민 생활 19년차인데 해마다 기후가 변하는 것 같네요.  보통 오뉴월이 우기인데  올해는 팔구월에 집중 되어 매일 같이 추운날에 비가 왔으니 올해 만큼 더 춥고 긴 겨울이 계속 된다면 뉴질랜드도 살만한 곳이 아닐듯, 어쨋든 봄이 오긴 왔습니다.


새벽 다섯시에  집을 나선후   1번 국도 봄베이 휴게소에서 일행들 만나 커피 한 잔 마시고 카풀하면서 수다떨다 보면  라글란 부두에 일곱시 도착합니다.
날이 많이 길어 졌습니다. 지난번 출조때는 많이 어두웠는데...그러고 보니 다음주 부터 섬머타임 시작 합니다.


 출항 준비중...라이프 자켓 착용은 필수...라글란 만(Bay)과 난바다를 만나는 곳(Bar)을 넘을때 (오늘은 8시 들물이라 특히) 파도를 넘어 가야 하기에 위험합니다.


열심히  20노트로 한시간 이상 먼 바다로....


홧팅!!


오늘 출조한 14명이 3짜 이상 참돔을 총 140마리( 하루 10마리/인당) 잡으면 오늘의 낚시 미션은 끝. 기타 잡고기는 덤.


두번의 이동 끝에 세번째 포인트에서 만선 하고
오후 한시쯤 철수( 4짜 ~ 6짜 참돔 140마리,카와이 이십여수, 거나드 세마리등) 각자의 칠리빈에 참돔 열마리 +잡고기 등을 나누어 담고 봄맞이 배 낚시 여행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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